-
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24283/?sc=Naver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24283/?sc=Naver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24283/?sc=Naver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4~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AR153’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월드 ADC는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B7-H3을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는 제목으로 AR153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pH-감응 항체다. 통상 종양미세환경은 정상 조직과 달리 낮은 pH로 약산성을 띠며 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 에이블(Ymax-ABL)’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우수한 결합 능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B7-H3’을 표적으로 삼았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 ADC 치료제뿐 아니라 T세포 이중항체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및 키메라 항원수용체 자연살해(CAR-NK) 치료제의 독성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 ADC 치료제와의 차별성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 KOSDAQ 338840)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4, 이하 ‘SITC’)에서 AR148를 포함하여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포스터) 2건이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SITC는 면역항암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학회이다. 전 세계 63개국, 약 4600명 이상의 임상의, 과학자, 연구자들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AR148은 AI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면역억제성 단백질인 TGFβ 1과 3에 대한 선택적 저해제이다. 기존 TGFβ 선택적 저해제에 비해 독성이 낮으므로 보다 넓은 치료범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다른 면역항암제와 함께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병용 요법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 종양 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해 최근 면역항암제 개발의 핵심적인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종양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이다.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할 연구성과는 자사의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이다"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에 정진하며, 조속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 KOSDAQ 338840)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4, 이하 ‘SITC’)에서 AR148를 포함하여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포스터) 2건이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SITC는 면역항암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학회이다. 전 세계 63개국, 약 4600명 이상의 임상의, 과학자, 연구자들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AR148은 AI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면역억제성 단백질인 TGFβ 1과 3에 대한 선택적 저해제이다. 기존 TGFβ 선택적 저해제에 비해 독성이 낮으므로 보다 넓은 치료범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다른 면역항암제와 함께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병용 요법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 종양 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해 최근 면역항암제 개발의 핵심적인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종양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이다.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할 연구성과는 자사의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이다"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에 정진하며, 조속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 KOSDAQ 338840)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4, 이하 ‘SITC’)에서 AR148를 포함하여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포스터) 2건이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SITC는 면역항암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학회이다. 전 세계 63개국, 약 4600명 이상의 임상의, 과학자, 연구자들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AR148은 AI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면역억제성 단백질인 TGFβ 1과 3에 대한 선택적 저해제이다. 기존 TGFβ 선택적 저해제에 비해 독성이 낮으므로 보다 넓은 치료범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다른 면역항암제와 함께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병용 요법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 종양 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해 최근 면역항암제 개발의 핵심적인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종양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이다.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할 연구성과는 자사의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이다"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에 정진하며, 조속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 KOSDAQ 338840)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4, 이하 ‘SITC’)에서 AR148를 포함하여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포스터) 2건이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SITC는 면역항암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학회이다. 전 세계 63개국, 약 4600명 이상의 임상의, 과학자, 연구자들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6~10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AR148은 AI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면역억제성 단백질인 TGFβ 1과 3에 대한 선택적 저해제이다. 기존 TGFβ 선택적 저해제에 비해 독성이 낮으므로 보다 넓은 치료범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다른 면역항암제와 함께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병용 요법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 종양 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해 최근 면역항암제 개발의 핵심적인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종양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이다.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할 연구성과는 자사의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이다"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에 정진하며, 조속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서 연구성과 발표 채택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TGFβ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신약 후보물질 ‘TGFβ SelecTrap(셀렉트랩)® (AR148)’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또 다른 연구성과 발표는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R092(HLA-G/CD3 T cell engager)’에 대한 내용이다. AR092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LiCE 구조의 T cell engager(T 세포 인게이져)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AR092의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낮은 독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T cell engager로서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에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독자적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와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국내외 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독자 혹은 공동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하는 동시에 12건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HK이노엔·아이엠바이오로직스,자가면역질환 신약 3.15억 달러 기술이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과 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 하경식)와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OX40L와 TNF-α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와 OX40L 단일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공동개발 파트너사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업프론트 최대 8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계약규모는 3억 1,550만 달러임을 밝혔으며,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약정된 지분율에 따라 수익을 분배 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국, 북한 및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것으로서, 중국의 화동제약(Huadong Pharmaceutical Co.)을 통해 수행될 예정임을 알려왔다.중국 화동제약(Huadong Pharmaceutical Co.)은 화동 메디슨(Huadong Medicines)의 자회사로 심천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항저우 기반의 중국 10대 제약 회사 중 하나이며, 현재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ADC, 면역질환 항체 및 바이오시밀러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지난 6월 총액 9억 4,400만 달러에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체결했던 것과 동일한 파이프라인인 IMB-101 (OX40L/TNF 이중항체)와 IMB-102 (OX40L 단일항체)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당시에는 아시아가 제외된 글로벌(일본 포함) 지역에 대한 계약이었다.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성과를 만든 지 2개월 만에 후속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IMB-101은 OX40L와 TNF-α를 동시에 타깃해 선천면역의 주요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후천면역의 중심인 T-세포를 동시에 제어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후보물질이다. 해당 후보물질은 2016년 체결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HK이노엔 간의 공동 연구로 확보하였으며, 이 때 와이바이오로직스는 OX40L을 타깃하는 항체 후보물질의 발굴과 이중항체의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이후, HK이노엔 항체 연구팀이 2020년 8월에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창업하였고, OXTIMA 프로젝트를 HK이노엔으로부터 도입하여 주요 파이프라인(IMB-101)으로 개발해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8월 미국 FDA로부터 IMB-101에 대한 임상 1상 연구의 승인을 받았으며, 임상시험이 완료되기 전에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라는 성과를 내게 되었다. 특히, IMB-101에 사용된 OX40L 타깃 항체는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후보물질인 만큼, 동사의 우수한 항체 발굴 플랫폼 기술력을 증빙하는 사례로 주목된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사의 후속 성과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당사의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항체 신약 개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와 ADC 후보물질을 공동 연구개발하여 미국 픽시스 온콜로지로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한 2023년에는 웰마커바이오와 공동 연구개발한 혁신 타깃인 IGSF1 대상 항체신약 후보물질(WM-A1)을 유럽의 바이오텍사에 기술이전한 바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Read More -
와이바이오로직스·HK이노엔·아이엠바이오로직스,자가면역질환 신약 3.15억 달러 기술이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과 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 하경식)와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OX40L와 TNF-α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와 OX40L 단일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공동개발 파트너사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업프론트 최대 8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계약규모는 3억 1,550만 달러임을 밝혔으며,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약정된 지분율에 따라 수익을 분배 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국, 북한 및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것으로서, 중국의 화동제약(Huadong Pharmaceutical Co.)을 통해 수행될 예정임을 알려왔다.중국 화동제약(Huadong Pharmaceutical Co.)은 화동 메디슨(Huadong Medicines)의 자회사로 심천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항저우 기반의 중국 10대 제약 회사 중 하나이며, 현재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ADC, 면역질환 항체 및 바이오시밀러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지난 6월 총액 9억 4,400만 달러에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체결했던 것과 동일한 파이프라인인 IMB-101 (OX40L/TNF 이중항체)와 IMB-102 (OX40L 단일항체)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당시에는 아시아가 제외된 글로벌(일본 포함) 지역에 대한 계약이었다.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성과를 만든 지 2개월 만에 후속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IMB-101은 OX40L와 TNF-α를 동시에 타깃해 선천면역의 주요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후천면역의 중심인 T-세포를 동시에 제어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후보물질이다. 해당 후보물질은 2016년 체결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HK이노엔 간의 공동 연구로 확보하였으며, 이 때 와이바이오로직스는 OX40L을 타깃하는 항체 후보물질의 발굴과 이중항체의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이후, HK이노엔 항체 연구팀이 2020년 8월에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창업하였고, OXTIMA 프로젝트를 HK이노엔으로부터 도입하여 주요 파이프라인(IMB-101)으로 개발해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8월 미국 FDA로부터 IMB-101에 대한 임상 1상 연구의 승인을 받았으며, 임상시험이 완료되기 전에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라는 성과를 내게 되었다. 특히, IMB-101에 사용된 OX40L 타깃 항체는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후보물질인 만큼, 동사의 우수한 항체 발굴 플랫폼 기술력을 증빙하는 사례로 주목된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사의 후속 성과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당사의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항체 신약 개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와 ADC 후보물질을 공동 연구개발하여 미국 픽시스 온콜로지로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한 2023년에는 웰마커바이오와 공동 연구개발한 혁신 타깃인 IGSF1 대상 항체신약 후보물질(WM-A1)을 유럽의 바이오텍사에 기술이전한 바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