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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 콘퍼런스서 pH-감응 항체 선보여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월드 ADC 콘퍼런스'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기술 및 이를 적용한 ADC 물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월드 ADC 콘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연구진들이 모여 ADC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특히 올해는 110여 개의 ADC 관련 기업과 1400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새로운 타깃 발굴, 링커 기술, 페이로드 개발 등 ADC 치료제 개발의 핵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B7-H3를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Targeting B7-H3 with pH-dependent anti-B7-H3 ADC: A Novel Approach for Cancer Treatment)이라는 제목으로 자사의 신약 후보물질 AR153에 대한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와이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혁신 기술인 pH-감응 항체(pH-dependent antibody)이다. 일반적으로 정상 조직은 pH 7.4의 환경을 유지하는 반면, 종양미세환경은 낮은 pH의 약산성을 띠는 특성이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이러한 차이를 활용해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는 강한 결합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기술은 암세포 주변의 면역세포, 대식세포, 세포외 기질 등 다양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는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혁신적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선택적 결합 특성은 기존 항체 치료제들의 최대 약점으로 지적되던 정상 조직에 대한 독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독자적인 완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인 Ymax®-ABL(와이맥스®-에이블)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통해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대한 우수한 결합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성공적으로 발굴했다. Ymax®-ABL은 1200억 개 이상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로, 이를 통해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은 인간 면역세포(B세포)의 cDNA로부터 유래해 면역원성이 낮고 항체의 생산성과 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H-감응 항체 기술의 광범위한 응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단일 항체 치료제는 물론, ADC, T 세포 이중항체 및 CAR-T/NK 치료제 등 현재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항체 기반 치료제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정상 조직에서의 독성이 문제가 되는 치료제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약물의 관용성을 확대할 수 있어,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의 핵심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ADC에서 공개한 pH-감응 항체 기술은 당사가 보유한 항체 라이브러리의 우수성과 혁신적인 항체 발굴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특히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이번 접근법은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다국적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부 회사와는 동물에서 안전성 데이터가 추가되면 후속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356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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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 콘퍼런스서 pH-감응 항체 선보여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월드 ADC 콘퍼런스'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기술 및 이를 적용한 ADC 물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월드 ADC 콘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연구진들이 모여 ADC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특히 올해는 110여 개의 ADC 관련 기업과 1400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새로운 타깃 발굴, 링커 기술, 페이로드 개발 등 ADC 치료제 개발의 핵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B7-H3를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Targeting B7-H3 with pH-dependent anti-B7-H3 ADC: A Novel Approach for Cancer Treatment)이라는 제목으로 자사의 신약 후보물질 AR153에 대한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와이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혁신 기술인 pH-감응 항체(pH-dependent antibody)이다. 일반적으로 정상 조직은 pH 7.4의 환경을 유지하는 반면, 종양미세환경은 낮은 pH의 약산성을 띠는 특성이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이러한 차이를 활용해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는 강한 결합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기술은 암세포 주변의 면역세포, 대식세포, 세포외 기질 등 다양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는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혁신적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선택적 결합 특성은 기존 항체 치료제들의 최대 약점으로 지적되던 정상 조직에 대한 독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독자적인 완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인 Ymax®-ABL(와이맥스®-에이블)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통해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대한 우수한 결합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성공적으로 발굴했다. Ymax®-ABL은 1200억 개 이상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로, 이를 통해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은 인간 면역세포(B세포)의 cDNA로부터 유래해 면역원성이 낮고 항체의 생산성과 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H-감응 항체 기술의 광범위한 응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단일 항체 치료제는 물론, ADC, T 세포 이중항체 및 CAR-T/NK 치료제 등 현재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항체 기반 치료제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정상 조직에서의 독성이 문제가 되는 치료제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약물의 관용성을 확대할 수 있어,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의 핵심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ADC에서 공개한 pH-감응 항체 기술은 당사가 보유한 항체 라이브러리의 우수성과 혁신적인 항체 발굴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특히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이번 접근법은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다국적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부 회사와는 동물에서 안전성 데이터가 추가되면 후속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356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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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월드 ADC 콘퍼런스서 pH-감응 항체 선보여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월드 ADC 콘퍼런스'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기술 및 이를 적용한 ADC 물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월드 ADC 콘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연구진들이 모여 ADC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전문 학술대회다. 특히 올해는 110여 개의 ADC 관련 기업과 1400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새로운 타깃 발굴, 링커 기술, 페이로드 개발 등 ADC 치료제 개발의 핵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B7-H3를 표적으로 하는 pH-감응 항체를 활용한 ADC: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Targeting B7-H3 with pH-dependent anti-B7-H3 ADC: A Novel Approach for Cancer Treatment)이라는 제목으로 자사의 신약 후보물질 AR153에 대한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와이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발표의 핵심은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특징적인 약산성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혁신 기술인 pH-감응 항체(pH-dependent antibody)이다. 일반적으로 정상 조직은 pH 7.4의 환경을 유지하는 반면, 종양미세환경은 낮은 pH의 약산성을 띠는 특성이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발굴한 pH-감응 항체는 이러한 차이를 활용해 정상 pH에서는 표적에 약하게 결합하지만, 종양미세환경의 약산성 조건에서는 강한 결합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기술은 암세포 주변의 면역세포, 대식세포, 세포외 기질 등 다양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는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혁신적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선택적 결합 특성은 기존 항체 치료제들의 최대 약점으로 지적되던 정상 조직에 대한 독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자사의 독자적인 완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인 Ymax®-ABL(와이맥스®-에이블)을 이용한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통해 약산성 조건에서 표적에 대한 우수한 결합능을 보이는 pH-감응 항체를 성공적으로 발굴했다. Ymax®-ABL은 1200억 개 이상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로, 이를 통해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은 인간 면역세포(B세포)의 cDNA로부터 유래해 면역원성이 낮고 항체의 생산성과 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H-감응 항체 기술의 광범위한 응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단일 항체 치료제는 물론, ADC, T 세포 이중항체 및 CAR-T/NK 치료제 등 현재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항체 기반 치료제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정상 조직에서의 독성이 문제가 되는 치료제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약물의 관용성을 확대할 수 있어,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의 핵심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ADC에서 공개한 pH-감응 항체 기술은 당사가 보유한 항체 라이브러리의 우수성과 혁신적인 항체 발굴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특히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이번 접근법은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다국적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부 회사와는 동물에서 안전성 데이터가 추가되면 후속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356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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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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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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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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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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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6016663908309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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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6016663908309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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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SITC 2024’서 혁신 신약 후보물질 연구성과 발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6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2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SITC는 1984년 설립된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계와 산업계 전문가 4,600여 명이 활동하는 국제 면역항암학회다. 면역항암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학회에서 단백질 구조 분석 및 모델링을 통해 설계된 ‘AR148(TGFβ SelecTra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AR148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에서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GFβ1과 TGFβ3에만 결합하는 선택적 이중 저해제이다. 종양미세환경이란 종양이 성장하고 전이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성세포 집단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환경적 총체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환경으로, 종양 세포와 주변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바이오 신약이 환자들의 종양미세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도출하는 만큼, 종양미세환경은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암 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AR148은 단독 투여 시 경쟁약물 대비 동등 이상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도, 안전성 측면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AR148을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2건이 확인된 반면,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완전관해 1건만이 확인됐다. 특히 독성 평가에서 AR148 투여군은 실험동물의 사망 사례가 없었으나, 경쟁약물 투여군에서는 2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특히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에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AR148을 항-PD-1 항체(anti-PD-1 antibody)와 병용 투여한 결과, 경쟁약물 대비 약 50% 향상된 종양성장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AR148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병용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ALiCE 플랫폼 기반 T 세포 이중항체 ‘AR092(anti-HLA-G/CD3 T cell engager)’의 연구 결과도 함께 발표한다. AR092는 HLA-G 양성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T 세포 이중항체로,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92는 HLA-G 양성 종양 동물 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의존적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 세포 이중항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들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며,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6016663908309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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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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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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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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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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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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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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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바이오유럽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바이오 유럽 2024(BIO Europe Fall 2024)(이하 바이오 유럽)’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유럽은 EBD Group이 주관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 약 2,800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논의한다. 올해는 ‘협력과 혁신을 통한 의약품 개발 촉진’을 주제로 11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유럽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을 만나 ‘아크릭솔리맙’(YBL-006)을 비롯한 면역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과 그 외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Ymax®-ABL(와이맥스®-에이블)’로 발굴한 항체 신약 후보 물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Ymax®-ABL을 활용한 표적 최적화 항체와 암 특이성을 한층 더 높인 pH-감응 항체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하거나 여러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항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달리티 바이오 의약품을 공동개발해 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 온콜로지에 기술이전했다. 또, 2021년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에 단일항체 신약 후보물질 ‘YBL-003’을 기술이전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혁신 타깃 단일항체를 유럽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했다.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K이노엔과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대상 이중항체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우수성의 성공적 사례들을 쌓아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적극적인 기술이전 추진 외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및 밸류업을 위한 기술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화 성과와 더불어 독보적인 항체 신약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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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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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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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 나서
2024년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혁신적인 pH-감응 항체 발굴 기술과 단일 도메인 항체(sdAb) 제작 플랫폼인 Ymax®-NANO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의 pH-감응 항체 기술은 Ymax®-ABL과 Ymax®-NANO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특정 환경에서 표적 선택성을 높이는 항체를 발굴한다. 정상 조직의 pH는 7.4 정도인 반면, 암 조직은 약산성(pH 6.0~6.8)을 띠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 cell engager 이중항체, CAR-T와 같은 약물의 독성 문제를 개선할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Ymax®-NANO는 단일 도메인 항체 발굴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으로, 크기가 작고 조직 침투성이 뛰어나 기존 항체로 표적하기 어려운 항원에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ADC, 다중항체, CAR-T/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어, 표적성을 높이고 복잡한 항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질환 표적에 적합한 맞춤형 항체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핵심 기술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와 8,62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가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 9억 4,000만 달러, 중국 화동제약과 3억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또한, 회사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추가적인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암 치료뿐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력은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될 가능성을 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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